다섯 명의 딜러와 함께 만드는 자동차 영업 통합 시스템

BYD 박과장과 함께 자동차 영업 통합 시스템 상담을 진행합니다. 이번 상담에는 박과장 외에도 네 분의 딜러가 함께 참여해, 총 다섯 명의 실제 영업 흐름과 필요한 기능을 함께 점검할 예정입니다.
참여자들이 공통으로 원하는 것은 홍보부터 고객 문의, 상담, 견적, 계약, 출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고객 정보와 업무가 문자, 메신저, 메모, 엑셀에 흩어지지 않도록 정리하고, 다음에 해야 할 행동을 놓치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특히 각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서비스를 업무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자동화 수준을 높이는 데 관심이 큽니다. 반복되는 자료 정리, 상담 기록, 안내문 초안, 재연락 대상 확인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을 줄이고, 딜러는 고객 상담과 중요한 판단에 더 집중하고자 합니다.
자동차 영업은 혼자 하는 일처럼 보여도 가족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문의 접수, 일정 확인, 자료 전달, 출고 후 연락 등 지원 업무가 함께 이루어지는 만큼,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움직일 수 있는 업무 흐름과 화면 구성이 필요합니다.

이번 단체 상담에서는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각자의 실제 업무 순서, 자주 생기는 누락, 반드시 기록해야 하는 정보, 알림이 필요한 시점을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다섯 명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준 업무 플로우를 먼저 만들고, 홍보·상담·고객관리의 연결 구조를 함께 정리합니다.
공통 흐름 위에는 각 딜러의 영업 방식과 고객관리 방식에 맞는 개별 기능을 더합니다. 강알피는 하나의 정해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 기준은 함께 만들고 필요한 기능은 1:1로 커스텀하는 방식입니다. 적은 인원으로도 더 많은 고객과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업 운영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이번 상담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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