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12월 작업 흐름 요약

기간 요약
11월은 브랜드의 구조와 스토리의 골격을 세운 시기였다.
12월은 그 구조를 실제 시장과 연결하며 영업 실행 단계로 진입한 달이었다.
기획의 축이 ‘스토리와 시스템’이었다면,
이제는 그 시스템을 활용해 직접 판매와 관계 형성의 루프를 구축하는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2026년 1월 예상 흐름
– 영업 중심 루틴 정착 및 성과 분석
– 공동구매·제안·로컬 협업의 첫 실행
– 콘텐츠 아카이브 정비 및 고객 피드백 반영
– “브랜딩 OS → 세일즈 OS” 전환 마무리

11월: 브랜드 구조와 스토리의 형성기

11월 1주차 (11/3 월 ~ 11/9 일)
– ‘강릉하얀감자탕’ 브랜드 구조 재정의
– 핵심 타깃(30~50대 여성·가족 식탁) 명확화
– 스마트스토어 중심 판매의 한계 인식
– 스토리 기반 브랜딩 필요성 도출

11월 2주차 (11/10 월 ~ 11/16 일)
– 스토리텔링 4요소 프레임 도입
– ‘기준 → 폭발 → 새로운 기준’ 구조 확정
– 창업자·가치·목적·고객 스토리 체계화
– 감자탕 브랜딩OS 개념 정립 시작

11월 3주차 (11/17 월 ~ 11/23 일)
– 숏폼 콘텐츠 실험(‘스티커 떼기’ 8초 영상)
– 광고형 콘텐츠 반응 저하 원인 분석
– “광고 아닌 콘텐츠” 방향 전환
– 인스타 릴스 운영 원칙 재정립
– 당근마켓 채널 검토 시작

11월 4주차 (11/24 월 ~ 11/30 일)
– 인스타·당근·고도몰 삼각 전략 확립
– 당근 직배송·로컬 스토리 전략 설계
– 상세페이지 7블록 구조(v3.x) 완성
– 리뷰 기반 디자인 실험
– 주간 업무정리 및 생산성 시스템 정착

12월: 기획의 실행과 영업 체계의 정착

12월 1주차 (12/1 월 ~ 12/7 일)
– 고도몰을 브랜드 본진으로 설정
– 3단계 고도화 로드맵 정리
– 채널별 역할 분리(인스타·당근·스마트스토어·고도몰)
– Veo3 기반 영상 기획 착수
– 콘텐츠 자산 아카이브 설계

12월 2주차 (12/8 월 ~ 12/14 일)
– 당근 광고 A/B 테스트 1차 실행
– 공동구매 가능성 검토
– 인플루언서·판매자 접촉 필요성 인식
– 내부 작업 과다 → 영업 부족 문제 자각
– 실행 중심 사고방식으로 전환

12월 3주차 (12/15 월 ~ 12/21 일)
– 생산성 루틴 고정(9–12 기획 / 12–15 루틴)
– Structured + OmniFocus 체계 확립
– 자투리 시간 관리법 정착
– 공동구매 제안서 기획 착수
– 영업 전담 역할 필요성 명확화

12월 4주차 (12/22 월 ~ 12/28 일)
– 영업 중심 사고로의 본격 전환
– ‘그라운드 세일즈’ 개념 도입
– 공동구매·제안·상담 관리 필요성 정리
– 노션 기반 영업 관리 시스템 설계
– ‘보내는 영업’을 핵심 KPI로 재설정

전체 정리
11월은 ‘브랜드와 구조를 세운 달’,
12월은 ‘그 구조를 들고 시장에 나선 달’.
기획이 현실로 연결되는 구간이었고,
다음 달은 이를 루틴과 결과로 전환시키는 시기가 될 것이다.

0 replies

Leave a Reply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