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세일즈, 설득이 아닌 관계를 파는 법
어제부터 ‘그라운드 세일즈’에 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처음 보자마자 느꼈다. “이게 바로 내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퍼즐 조각이구나.” 브랜딩과 매출을 잇는 과정 속에서 가장 비어 있던 부분이 바로 여기에 있었다. 그래서 하루 종일 이 주제에 몰입했다. 슬라이드로 내용을 정리하고, 스스로 요약한 음성을 틈틈이 듣고 있다. 마치 새로운 언어를 익히듯이 — 머리로만이 아니라 몸으로 이해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