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로 회사를 만들려던 시도에서, 운영으로 회사를 다시 세우기까지
감자탕 브랜딩OS v1.0 → v1.5 전환 기록 이건 감자탕을 만드는 한 명의 사장이 다시 1인기업으로 돌아오며 겪은 변화의 기록이다. 한때는 기술과 자동화를 중심으로 회사를 세우려 했고, 지금은 운영과 판단을 중심으로 회사를 다시 세워가고 있다. 성과를 말하려는 글이 아니라, 그 사이에서 내가 무엇을 잘못 믿고 있었는지를 정리해두려 한다. 브랜딩OS v1.0의 출발점 브랜딩OS v1.0의 전제는 단순했다. “1인기업은 […]
